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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P서울 파트너Day] 파트너 여러분, 투자협력처 여러분 모두를초대합니다. 7월13일 6시30분/NPO지원센터

안녕하세요.  지난 2월부터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조영철 입니다. 아직 일부 파트너님들은 제대로 소식을 듣지 못했을 수도 있고 새로 오신 파트너들은 저를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파트너들이 새로 이사 역할을 맡으면서 집행부에 해당하는 운영진도 새롭게 꾸려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 것을 약속드리며, 이 자리를 빌어 전체 이사와 운영팀을 대신해 인사를 드립니다.

SVP SEOUL은 올 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12년 2월, 그 전 몇 년 동안 희망제작소라는 시민단체에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보노 활동을 하던 몇 명의 파트너들이 모여 새로운 형태의 소셜 임팩트 투자를 고민한 것이 벌써 만 5년이 지났습니다. SVP SEOUL은 지난 5년 동안 수 많은 사회적 기업을 만나 경영 지원을 하였으며, 또 그 중에 7개의 사회적 기업에는 투자도 했습니다. 많은 파트너들이 참여하였고 그 현장을 만들었습니다. 투자기업들의 활동은 그 자체로 사회의 공동 선의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분투에 불구하고 성과는 아직 미약하지만, 그래서 SVP SEOUL의 활동은 더욱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는 많이 기다릴 필요가 있음을 알고 있으며 그들도 부단히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비록 그들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더라도 그로부터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낼 것이므로 실패가 아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런 파트너들을 만나고 함께 할 수 있었을까요? 지난 5년의 시간은 단순히 얼마간의 출자금과 시간의 봉사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흔치 않은 사람들”, 파트너 여러분의 헌신과 희망의 결과물입니다.

그렇다면 축배를 들어야죠. 지난 5년을 함께 한 우리 자신에게 감사하고 우리의 성과를 자축하고 새로운 희망을 축하할 축배를 들어야겠습니다.

7월 13일, 파트너 여러분, 투자협력처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SVP SEOUL 이사회> 김난일, 김수연, 김혜준, 박광회, 유장휴, 이대준, 이상진, 정용재, 조영철, 최학희, 황경아, 허은숙 (이상 12 명) <사업팀> 이대준, 이상진, 허은숙 <홍보팀> 김수연, 백정연, 유장휴 <관리팀> 김난일, 최학희, 정용재

파트너 Day는 7월 13일 6시30분 NPO지원센터 입니다. 많은 파트너와 펠로우 분들이 참석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석 신청은 카톡, 메일답신,아래의 전화나 문자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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